중국건설은행 데이터센터 스마트 순찰 프로젝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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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인간-로봇 협동컴플라이언스
중국건설은행 데이터센터 스마트 순찰 프로젝트
베이징·상하이·우한 수십 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건설은행이 다오샹후 데이터센터에 순찰 로봇 5대(운영 4대 + 안내 1대)를 시범 배치해 인간-로봇 협동 운영 체계를 검증한 프로젝트입니다. 이상 발견부터 작업지시서 생성, 처리 후 재확인까지 이어지는 운영 폐루프를 구축했습니다.
5대
순찰 로봇 (운영 4 + 안내 1)
1~4층
데이터센터 적용 구역
3개 도시
전체 운영 커버리지
BACKGROUND — 협력 배경
건설은행 데이터센터 운영 서비스는 베이징·상하이·우한 3개 도시의 수십 개 데이터센터를 커버하며 핵심 금융 업무를 담당해, 비즈니스 연속성과 운영 전 과정의 감사·추적 가능성에 매우 높은 요구가 있습니다. 수작업 순찰의 모니터링 사각지대와 대응 지연 문제에 대응해, 베이징 다오샹후 데이터센터에 순찰 로봇 5대를 선제적으로 시범 배치해 지능형 운영의 새 모델을 검증했습니다.
CHALLENGE — 도전 과제
01수작업 순찰의 사각지대와 빈도 제한으로 7×24시간 전면 커버 곤란
02장애 발견 후 작업지시서 생성과 조율 주기가 긴 대응 체계
03높은 운영 데이터·컴플라이언스 요구 대비 데이터 보고 단계의 미흡
04장애 발견-처리-재확인 프로세스가 완전한 폐루프를 이루지 못한 협동 체계
SOLUTION — 솔루션
로봇 5대 배치 — 4대는 스마트 운영 서비스, 1대는 전시 구역 스마트 안내
7×24 표준화 순찰 — 자율 주행·장애물 회피 기반으로 지시등·온도·소음·온습도·분진·연기 데이터 수집
작업지시서 시스템 연동 — 이상 발생 시 작업지시서 자동 생성, 처리 완료 후 로봇이 재확인·동기화해 운영 폐루프 완성
보안·컴플라이언스 설계 — 작업 동행 안내와 전 과정 녹화 지원으로 금융업의 운영 과정 추적 요건 충족
RESULT — 도입 성과
90% 이상
장애 대응 시간 단축
약 90%
장애 발견율 향상
80% 이상
운영 업무량 감소
— 오탐·누락 감지율 0에 근접, 작업지시서 생성 초 단위 단축
— 인력이 최적화와 장애 처리 업무에 집중하는 운영 구조 확보
— 데이터 완전성 보고 60% 향상, 순찰 데이터 예측 분석 기반 강화
— 전 과정 추적으로 금융 컴플라이언스 충족, 수동 복구형에서 능동 예방형 운영으로 전환
— "로봇 + 인간-로봇 협동" 모델을 성공적으로 검증해 후속 지능화 업그레이드 기반 마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