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전력망 다지역 기계실 스마트 순찰 프로젝트

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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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력배전실표준화 운영
국가전력망 다지역 기계실 스마트 순찰 프로젝트
5개 지역 6개 기계실에 순찰 로봇 6대를 일괄 배치하고, 전력업계의 망 보안·업무표·동행 관리 규범에 맞춘 표준화 지능 운영 체계를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. IT 서버와 배전반이 혼재된 복합 환경에서 장비 인식 정확도 100%에 근접한 성과를 검증했습니다.
5개 지역
아라산·보주·닝샤·스스·칭하이
6개
적용 기계실
1,522㎡
총 기계실 면적
481개
캐비닛
2,143대 이상
관리 장비
BACKGROUND — 협력 배경
국가전력망 산하 여러 전력공급·통신 부문에 정보 기계실, 운영 기계실, 성급 데이터센터가 분산 설치되어 있으며, IT 서버·배전반·콜드채널 등 복합 장비가 함께 배치되어 있습니다. 수작업 순찰의 인식 정밀도 부족, 지점별 상이한 운영 표준, 전력업계 특유의 망 보안·업무표·현장 동행 관리 규범 적용의 어려움에 대응해 스마트 순찰 로봇을 일괄 도입하고 표준화된 전력 기계실 지능 운영 체계를 구축했습니다.
CHALLENGE — 도전 과제
01IT 장비와 전력 계기가 혼재된 환경에서 수작업 지시등·계기 판독의 높은 오차
02기계실 문 가림으로 인한 순찰 사각지대와 지점별 통일된 순찰 표준 부재
03전력업계의 엄격한 망 보안, 운영 업무표, 감사 추적 관리 기준
04제한된 순찰 빈도, 낮은 장애 위치 파악 효율, 동행 작업의 전 과정 기록 불가
SOLUTION — 솔루션
표준화 복합형 순찰 로봇 + 현장별 맞춤 적용
복합 순찰 기능 — 지시등·온도 측정, 소음·환경 모니터링, 음성 통화, 작업 동행 녹화 지원(닝샤·칭하이 현장은 RFID 자산 점검 추가)
사각지대 제거 — 캐비닛 문과 콜드채널 자동문 개조로 순찰 사각지대 해소
시스템 연동·보안 대응 — 현장 운영·관제 플랫폼과 경보·보고서·영상 데이터 동기화, 스스 현장 업무표 프로세스 맞춤 연계, 아라산 현장 독립 격리 네트워크로 망 보안 기준 충족
RESULT — 도입 성과
100%
장비 인식 정확도
7×24
자율 순환 순찰
— 전력 기계실 복합 순찰 환경에 맞춘 표준화 작업을 전체 시범 지점에 적용
— 문 연동 개조로 순찰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, 일상 수작업 순찰의 대부분을 로봇이 대체
— 기존 전력망 운영 체계와 원활히 연동, 전 과정 로그 보존으로 업계 보안 감사 기준 충족
— 장애의 신속한 위치 파악과 동행 작업 전 과정 추적, 전국 기계실 지능화 업그레이드의 표준 모델 제시